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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윤아 SNS) |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데뷔 후 첫 솔로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한다는 소식이 전해져 눈길을 모으고 있다.
`덕수궁 돌담길의 봄`은 SM이 음원 공개채널 `스테이션`을 통해 선보이는 곡이다. 윤아의 데뷔 후 첫 솔로곡이자 남성 듀오 십센치(10cm)가 피처링에 참여한 곡이다.
SM은 `스테이션`이라는 음원 공개채널을 통해 매주 금요일 새 음원을 발표 중이다. 앞서 태연의 `레인(Rain)`, 유영진과 디오의 '텔 미(Tell Me)', 윤미래의 `비코즈 오브 유(Because of You)`, 웬디와 에릭남의 `봄인가 봐(Spring Love)`가 공개됐다.
한편 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화이팅 응원합니다.팬들은 기대중이에요(thgu****)" "윤아 사회볼때나 나레이션 할때보면 목소리 상당히 좋던데 과연 윤아만의 솔로곡을 어떻게 소화해 낼지 팬으로서 상당히 기대 됩니다(time****)" "솔직히.. 음방에서 활동할때보다.. 콘서트나 이런 곳에서 윤아 노래하는거 보면.. 노래 잘해요..그러니까 이번 솔로로 대중에게도 인식 좀 남겨줍시다.. 솔로가수 윤아.. 성공하시길 바랍니다(dlwn****)"라는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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