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몬스타엑스 주헌, 최연소 프로듀서로 '힙합의 민족'에 참석!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0 1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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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스타쉽 엔터테인먼트)

그룹 몬스타엑스 래퍼 주헌이 JTBC '힙합의 민족'에 발탁되어 최연소 프로듀서로 참석한다.
'힙합의 민족'은 할머니 래퍼들의 랩 배틀을 소재로 한 서바이벌 예능으로, 할머니 래퍼들과 8명의 프로듀서가 팀을 이뤄 대결을 하고 이후 승부를 통해 최종 우승자 1명을 가려내는 프로그램이다.


'힙합의 민족'에는 주헌 이외에? MC 스나이퍼, 치타, 키디비, 딘딘, 피타입, 릴보이, 한해가 참여하고, 신동엽과 산이가 MC로 참여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주헌의 소속사 스타쉽 엔터테인먼트는 "몬스타엑스의 래퍼 주헌이 JTBC의 새 예능프로그램인 '힙합의 민족'의 프로듀서로 발탁되었다. 최연소 프로듀서로 참여하는 만큼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한편 몬스타엑스는 데뷔 1년만에 한국은 물론 중국에서까지 큰 인기를 모으며 핫루키로 떠올랐다. 'MMA(Melon Music Awards 2015)'에 이어,'2015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net Asian Music Awards, 이하 2015 MAMA)'에서 넥스트 제너레이션 아시안 아티스트상(Next Generation Asian Artist) 을 수상하는 등 대세 신인의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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