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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리빙 다이노소어스’ 포스터.(사진제공=마카오정부관광청) |
오는 23일부터 9월 말까지, 마카오 과학센터에서는 ‘리빙 다이노소어스 (Living Dinosaurs)’ 공룡 전시회가 개최된다.
살아있는 것처럼 생생하게 재현된 공룡 모형 14기를 필두로 72기의 작은 공룡 모형으로 공룡에 대한 호기심이 높은 아이들의 기대에 한껏 부응한다. 특히 공룡 시대를 직접 탐험해보는 것 같은 가상현실 게임, 색칠놀이, 공룡에 대한 다양한 퀴즈를 풀어보는 카드 게임 등의 체험 프로그램으로 더욱 즐거운 관람이 될 전망이다.
이 외에도 다채로운 프로그램과 기념품, 공룡 관련 도서 등이 준비된다고 하니 마카오를 찾는 공룡 마니아라면 놓쳐서는 안될 전시가 될 것이다.
마카오 과학 센터는 1층부터 6층에 이르는 전시관이 모두 체험형 전시로 이루어져 있어 아이들은 물론 어른들의 흥미도 자극하기에 충분하다. 또한 마카오에서는 가장 큰 플라네타리움 스크린을 통해 생생한 2D 및 3D 영상도 관람할 수 있다.
‘리빙 다이노소어스’ 공룡 전시회는 마카오 과학센터 2층 갤러리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이 열리며 목요일은 휴관이다. 요금은 성인 기준 MOP25다. 11세 이하 또는 65세 이상과 학생증을 소지한 학생, 장애인 및 보호자는 MOP15며 2세 이하는 무료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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