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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 해군 헌병대 출신의 '여심저격 포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10 20: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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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의 후예' 진구.(사진출처=진구 페이스북)

'태양의 후예' 진구(서대영 상사)의 비하인드 컷이 공개돼 화제다.

실제로도 해군 헌병대 출신인 진구는 실제 사격장에서 촬영하기 위해 7, 8키로에 달하는 실제 방탄조끼를 착용하고 각 잡힌 포즈로 사격 조준을 해, 서대영 상사로 완벽 빙의했다. 특히 도드라지는 팔근육과 상남자 포스로 여심을 저격했다.


관계자에 따르면 "진구씨는 실제 방탄조끼를 착용하고는 "조끼가 정말 무겁다. 특전사분들 정말 대단하다, 존경한다"라며 진지하고 경건한 자세로 실전처럼 촬영에 임했다"고 전했다. 또한 "평소에는 장난스러운 모습으로 현장 분위기를 즐겁게 해주지만 촬영에 임하자 엄청난 집중력으로 사격 교관 역할을 훌륭하게 소화했다"고 말했다.


KBS 2TV '태양의 후예'는 메인 커플인 송중기-송혜교 커플과 더불어 진구-김지원, 일명 구원커플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며, 높은 시청률과 화제성으로 안방극장을 장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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