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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화만사성' 최윤소, 클럽 촬영에서도 연습 매진 '노력파' 배우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1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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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제공=제이와이드 컴퍼니)

MBC 주말 드라마 '가화만사성'(극본 조은정, 연출 이동윤)에서 삼봉(김영철 분) 의 막내 딸인 잡지 에디터 봉해원으로 열연하고 있는 최윤소가 클럽 촬영에도 대본을 놓지 않으며 노력파 배우의 모습을 선보였다.

최윤소는 매 등장마다 귀여운 막내 딸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으며, 클럽에서 진행된 이 날 촬영에서 주변이 어두운 상황임에도 대본을 놓지 않으며 연습에 매진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그러다 조명이 비추고 음악이 나오자 카메라를 향해 환한 미소를 짓기도 했다. 아름다운 외모만큼이나 긍정적이고 쾌활한 성격을 지닌 최윤소는 이날 고된 촬영임에도 불구하고 끝까지 밝은 모습으로 촬영을 마쳤다는 후문.

한편 최윤소가 출연하는 '가화만사성'은 중국집 배달부로 시작해 차이나타운 최대 규모의 중식당인 '가화만사성'을 열게 된 '봉삼봉 가족들'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봉氏' 일가의 좌충우돌 사건과, 이를 해결해가면서 가족끼리 서로를 한 발 더 이해하게 되는 훈훈한 가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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