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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 성환이화시장에 볼거리 사업으로 전시 된 '곽재성 작가의 자화상'./아시아뉴스통신=김형태 기자 |
충남 천안시(시장 구본영)는 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이 주관하는 ‘2016 팔도장터 관광열차’지원시장 공모에서 성환이화시장이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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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도장터 관광열차는 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이 철도관광에 전통시장을 결합하는 사업으로 전국각지의 관광객을 유치해 전통시장을 살리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하는데 목적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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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공모전에서 전국 16개 시장이 확정됐고 충남에서는 성환이화시장과 홍성광천시장 두 곳이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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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청과 코레일은 팔도장터 관광열차 이용객을 위해 패키지 상품을 기획중에 있으며, 이 패키지 상품을 구입 시 관광객 1인당 1만5000원의 운임과 5000원권 온누리 상품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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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 관계자는 "홍보 리플릿 제작 및 국민참여 이벤트 진행 등 전국을 대상으로 한 홍보가 이루어질 것이다"며 "관광객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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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천안시는 최근 3년 동안 문화관광시장으로 선정된 성환이화시장에 볼거리, 즐길거리, 먹을거리를 제공하는 다양한 사업을 지원해오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