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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국민의당 서구을 이동규 예비후보가 둔산동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25년간 많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로 살았다”며 “이젠 ‘의사(醫師)’가 아닌 안중근 ‘의사(義士)’ 같은 의사가 되려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아시안쥬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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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6-03-11 1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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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일 오후 국민의당 서구을 이동규 예비후보가 둔산동 소재 자신의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갖고 “25년간 많은 아픈 사람을 치료하는 의사로 살았다”며 “이젠 ‘의사(醫師)’가 아닌 안중근 ‘의사(義士)’ 같은 의사가 되려 한다”며 출마의 변을 밝히고 있다. /아시안쥬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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