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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윤아 SNS) |
소녀시대의 멤버 윤아가 십센치 권정열과 호흡한 신곡 '덕수궁 돌담길의 봄'을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곡을 접한 네티즌들은 "윤아씨~!! 정말 오랫동안 이쁜모습 보여줘서 감사합니다(xoru****)" "윤아가 솔직히 가창력이 쩔고 그런건 아니지만 음색은 정말 옛날부터 이뻤다. 이니스프리 씨엠송도 그렇고 콘서트곡인 좋은사람소개시켜줘도 좋았음. 왜 윤아=노래못부름 이런 공식이 세워졌는지 모르겠지만 이걸로 이미지가 좀 바뀌었으면 좋겠다(bong****)"라고 진심어린 응원에 나섰다.
이와 반대로 "윤아 노래맞나요? 왜 10센치가 노래60퍼이상 부르는거죠? 10센치의 덕수궁 돌담길의봄 feat.윤아?(제로X)"라는 의견도 있었다.
한편 지난 10일 윤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스타그램”이라는 짧은 해시태그와 함께 녹음인증샷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