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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스포츠인텔리전스그룹) |
프로야구선수 오승환이 애틀랜타 전에서 1이닝 무실점 호투를 기록했다. 오승환은 이번 경기 1이닝 무실점 호투로 세 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오승환은 12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로저 딘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6 메이저 리그 시범경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회에 등판해 1이닝 동안 상대팀의 타선을 침묵시켰다.
오승환은 이날 경기에서 선두타자를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켰지만 이후 타선을 각각 2루수 땅볼과 병살플레이로 마무리했다.
경기 결과를 들은 많은 누리꾼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한미일 어딜 가서도 돌부처는 돌부처네(파이어*****)" "실력으로 보여주니까 도박거리던 사람들 귀신같이 사라지네 크 오승환 클라스...(팔공산폭**)" "역시 돌부처는 메이저에서도 통하는구나.(mara***)" 등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누리꾼들은 "다 좋은데 삼진이 없다. 뭔가 부족한 느낌(esta****)" "근데 삼진이 너무 없네(깜비**)" "아직은 설레발이지. 메이저리그 만만하게 보는 사람이 많은게 문제야(야구장***)" 등 아직은 아쉬운 면이 있다는 반응을 내비쳤다.
하지만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은 개인의 생각일 뿐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해야겠다.
한편 오승환은 6일 메이저리그 데뷔전에서 1.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으며 인상깊은 데뷔전을 치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