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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tvN '시그널' 조진웅 영상 캡처.(사진출처=해당영상캡처) |
tvN '시그널'이 12일 종영하며 조진웅이 남긴 감사 인사가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12일 "조진웅 마지막 촬영 때 스탭들에게... 와 한잔하러 진심 같이 가고 싶다... 오늘이 마지막회라니"라는 글과 동영상 한편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조진웅이 '시그널' 촬영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조진웅은 스태프들에게 "정말 수고 많으셨고 이재한으로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라며 큰절을 했다.
또 그는 "한잔하러 갑시다"라고 외치며 촬영 스태프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한편 '시그널'의 후속 '기억'은 알츠하이머 선고를 받은 로펌 변호사가 기억을 잃어가면서도 끝내 지키고 싶은 삶의 소중한 가치와 가족애를 그린 드라마다. 오는 18일 첫 방송.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