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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여민정 SNS) |
국내 한 매체는 티아라의 효민과 메이저리거 강정호가 시구를 통해 연인사이로 발전됐다고 보도했다. 하지만 티아라의 소속사인 MBK엔터테인먼트 측은 "연락을 주고 받으며 알아가는 단계"라고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강정호의 에이젠트도 "사실무근"이라고 열애설을 부인했다.
강정호의 열애설에 배우 여민정과 강정호의 친분도 다시 주목받고 있다. 7년전부터 강정호와 알고 지낸 여민정은 서로의 생일파티에 참석해 축하하는 친분을 과시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강정호가 메이저리그로 진출한 후에도 여민정은 응원을 아끼지 않았다.
여민정은 지난 시즌 초 강정호가 부진하자 응원랩 '내 벗, Never Give Up'을 만들며 응원하기도 했으며, 강정호가 경기 도중 부상을 입어 시즌 아웃됐을 때는 SNS에 82번 번호가 적힌 자신의 한스타 여자 연예인 야구단 유니폼을 공개해 위로와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
또한 강정호의 열애설 소식에?"화이트데이-커플은 많고 중국서 정호 열애설 보고 추카하려고 했더니 아니라고 하네 ㅋ 커플들 햄볶는 Day 되세용~ 난 절대절대절대 !ㅋㅋ 외롭지 않아^-^ #화이트데이 #강정호 #사랑데이 #중국어와연애"라는 멘션을 자신의 SNS에 올리기도 했다.
한편 현재 중국 상하이의 화둥 사범대학에서 중국어 공부를 하고 있는 여민정은 SNS로 팬들과의 소통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근 시험에서 97점을 받으며 2등을 차지하는 등 학업에 열중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