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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제공=KBS N) |
14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되는 KBS Joy '일단 뛰어'에서는 ?붐과 딘딘이 '제주도 최저가 여행' 우승을 위해 물속에서 해산물 채취 대결을 펼치는 모습이 공개된다.
붐-유재환 팀과 황재근-딘딘 팀이 제주도에서의 미션을 모두 완수하기 직전 제작진은 최종 우승을 결정짓게 될 긴급 미션을 공개했다. 각 팀 대표 한 명씩 물속으로 들어가 해녀와 함께 전복을 많이 채취하는 팀이 우승하는 것이었다.
대결에 앞서 제주도 여행 내내 붐과 유재환의 깐족거림에 바짝 약이 오른 딘딘은 승부욕의 끝을 보이며 바닷물 수영, 언 강에서의 수영에 이어 "올해만 3번째 입수"라고 자신만만한 태도를 보였다.
사실 붐과 딘딘의 묘한 신경전은 오프닝 후 숨은 돈 찾기 1등을 한 붐이 2등 딘딘을 농락하다가 팀원으로는 결국 유재환을 선택하면서 자연스럽게 형성됐다. 아울러 김포공항까지 찾아오는 교통 대결에서 딘딘이 발에 땀이 나도록 뛰었으나 결국 지게 되자 둘 사이의 대결 구도는 더욱 강해졌다.
심지어 딘딘은 제주도 도착한 후 "붐 형과 '내기'하는 날이 오다니"라고 돌직구를 날려 붐을 당혹스럽게 만들기도 했다.
물 튀기는 붐과 딘딘의 대결 결과와 무작정 비교 배틀 제주도 최저가 여행의 최종 승자가 누가 될지 시청자들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