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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송차에서 내리는 원영이 '친부, 계모'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4 18:32

14일 오후 2시부터 7살 신원영 군을 욕실에 가두고 밥을 주지 않는 등 학대해 결국 숨지게 한 친부 신씨(38), 계모 A씨(38)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연됐다. 사진은 빌라 현장검증을 위해 원영이 친부와 계모가 경찰 호송차에서 내리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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