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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2시부터 7살 신원영 군을 욕실에 가두고 밥을 주지 않는 등 학대해 결국 숨지게 한 친부 신씨(38), 계모 A씨(38)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연됐다. 사진은 빌라 현장검증 장소를 찾은 안포맘 회원이 살인죄 적용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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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4 18: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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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오후 2시부터 7살 신원영 군을 욕실에 가두고 밥을 주지 않는 등 학대해 결국 숨지게 한 친부 신씨(38), 계모 A씨(38)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연됐다. 사진은 빌라 현장검증 장소를 찾은 안포맘 회원이 살인죄 적용하라며 구호를 외치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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