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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매장 장소 들어오는 '친부, 계모'에 구호외치는 주민들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4 19:03

14일 오후 2시부터 7살 신원영 군을 욕실에 가두고 밥을 주지 않는 등 학대해 결국 숨지게 한 친부 신씨(38), 계모 A씨(38)에 대한 현장검증이 재연됐다. 사진은 원영이 암매장 장소로 들어오는 친부와 계모를 태운 차량을 향해 구호 외치는 주민들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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