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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리데이' 수호, 첫 영화 도전...'나머지 멤버들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3-14 2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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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사진.(사진출처='글로리데이' 메인 포스터)

그룹 엑소의 멤버 수호가 '글로리데이'에 출연하며 다른 멤버들이 출연한 영화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디오는 2014년 개봉한 '카트'에서 고등학생 태영 역을 맡아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다. 또 그는 '순정'에서 '첫사랑앓이'를 겪는 사춘기 소년 범실 역을 연기하며 영화 팬들에게 눈도장을 찍었다.

루한은 주로 중국에서 영화 활동을 하며 '20세여 다시 한 번' '12금압' '나는 증인이다'등에 출연했다. 그는 각 영화에서 다양한 연기를 선보이며 중국 팬들의 큰 환호를 받았다.

또 세훈은 최근 한중합작영화 '캣츠맨'의 남자주인공 양거 역에 캐스팅 되며 어떤 연기를 펼칠지 팬들의 기대가 커지고 있다.

한편 '글로리데이'는 여행을 떠난 네 명의 청년이 시비에 휘말리며 겪는 갈등을 그린 영화다. 오는 24일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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