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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대표여행사연합 제3회 정기총회 참석자 기념촬영./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대한민국 국내관광 전문 여행사 단체인 한국대표여행사연합(KRTAA)은 지난 10일 서울 중구 밀레니엄서울힐튼호텔에서 제3회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정병갑 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행사는 신규 회원사를 비롯한 회원 소개와 함께 정후연 회장의 환영사로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정후연 회장은 환영사를 통해 "지난 한해 국내 여행업계는 메르스 등 악재로 인한 어려운 시기를 겪었다"며 "2016년 한해는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이 앞장서 여행업계가 상생 발전하는 한해로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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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환영사 하는 정후연 회장./아시아뉴스통신=유지현 기자 |
이어 양무승 한국여행업협회(KATA) 회장의 축사에 이어 유귀석 한국대표여행사연합 사무국장이 지난 1년간 진행한 사업을 보고 및 결산하고 올해 진행할 다양한 공식행사 및 사업을 소개했다.
이어서 안기홍 전남도 관광국장과 김광중 여수시 관광문화교육사업단 국장, 이희도 경북관광공사 본부장이 직접 각 지역의 메리트와 인센티브 방안을 상세히 소개하며 호응을 이끌었다.
지난 2012년 국내 관광 활성화를 기치로 설립된 한국대표여행사연합은 현재 전국 각지의 국내관광 전문 여행사 50여개로 구성되어 있으며 국내관광 최상위 실적의 여행사 대부분이 소속되어 각 지자체에 막강한 영향력을 발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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