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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경북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가 지난달 27일부터 3월1일까지 4일간 후포한마음광장 일원에서 열린 '2016울진대게와붉은대게축제' 프로그램인 '청소년 슈퍼스타U대회'에서 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한 댄스동아리와 오케스트라팀에게 시상식을 갖고 격려하고 있다.(사진제공=후포동부초등학교) |
45만여명의 주민, 관광객이 다녀가면서 지난달 27일부터 3월1일까지 나흘간 경북 울진군 후포항을 신명판으로 달군 '2016 울진대게와 붉은대게'축제 '청소년 슈퍼스타U대회'에서 우수상을 수상한 댄스동아리에 대해 울진 후포동부초등학교(교장 김득기)가 시상식을 갖고 격려했다.
김득기 후포동부초등학교장은 14일 아침 조회 시간을 통해 시상식을 갖고 오케스트라.댄스동아리 학생들을 격려했다.
학생들은 이번에 열린 '울진대게와붉은대게축제'에서 오케스트라(21명)와 댄스(5명)로 참가해 각각 우수상과 인기상을 수상했다.
후포동부초는 방과후학교로 1인 1악기와 오케스트라반을 1년간 꾸준히 운영해오는 한편 학생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댄스동아리를 운영해 학생들의 꿈과 끼를 펼칠 수 있도록 기여해왔다.
김동희 학생(5년)은 "축제를 통해 연습했던 걸 보여줄 수 있어서 좋았고 사람들이 즐거워해 더 좋았다"면서 "다시 무대에서 박수 받을 수 있도록 더 열심히 연습하겠다"며 활짝 웃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