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주안도서관(관장 조영용)이 자유학기제의 시행에 따라 청소년의 꿈과 끼를 찾아 나아갈 수 있도록 진로 직업체험을 운영한다.
진로 직업체험은 학생들의 진로 및 직업 선택에 도움을 주고자 진로동기 강화를 위해 인천남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연계해 강의를 진행하며 진문적인 사서의 업무와 전망, 도서관의 역할 및 기능을 안내한다.
오는 9월부터 자유학기제 운영 중학교를 대상으로 마음성장 통(通) 도서관 학교’프로그램을 운영, 진로독서와 진로특강, 청소년 인문학 교실 등 도서관의 독서분지도 분야의 전문성과 연계해 진로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주안도서관 조영용 관장은 “학생들이 독서를 통해 자신의 미래와 적성을 찾아 나갈 수 있도록 학교도서관 운영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참여를 원하는 남구 관내 중·고등학교는 오는 22일까지 공문으로 접수할 수 있으며 자세한 문의사항은 주안도서관 문헌정보과(032-450-9145)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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