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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시간이탈자’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눈길을 끈 배우 임수정은 “11월 중순 강원도에서 비맞는 신이 있었다”며 “너무나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한 여자의 죽음을 막기위한 두 남자의 긴박한 추적을 그린 영화 ‘시간이탈자’는 오는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스타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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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아시아뉴스통신] 이민지기자 송고시간 2016-03-15 1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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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압구정 CGV에서 영화 ‘시간이탈자’ 제작보고회가 열렸다. ‘시간이탈자’에서 1인 2역을 소화하며 눈길을 끈 배우 임수정은 “11월 중순 강원도에서 비맞는 신이 있었다”며 “너무나 추웠음에도 불구하고 행복한 촬영이었다”고 전했다. 한 여자의 죽음을 막기위한 두 남자의 긴박한 추적을 그린 영화 ‘시간이탈자’는 오는 4월 13일 개봉을 앞두고 있다. (사진제공=스타포커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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