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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 호송차로 이동하는 원영군 친부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1:15

16일 오전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는 경찰서 대강당에서 신원영군(7)학대 사망사건과 관련 수사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친부 신씨(38)와 계모 A씨(38)를 검찰로 송치했다. 사진은 신군의 친부가 경찰 호송차로 이동하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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