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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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서 빠져 나가는 원영군 친부와 계모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1:37

16일 오전 경기 평택경찰서(서장 심헌규)는 경찰서 대강당에서 신원영 군(7) 학대 사망사건과 관련 수사결과에 대한 언론 브리핑을 갖고 친부 신씨(38)와 계모 A씨(38)를 검찰로 송치했다. 사진은 신군의 친부와 계모를 태운 경찰 호송차량이 검찰로 가기 위해 경찰서를 빠져 나가고 있는 모습./아시아뉴스통신=이석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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