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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사진.(사진출처=볼티모어 트위터 영상 캡처) |
야구선수 김현수가 16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오토익스체인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시범경기에서 2타수 무안타를 거뒀다. 타율은 0.097로 소폭 하락했다.
이날 경기에서 김현수는 6번 지명타자로 출전했지만 1회와 7회 삼진을 당하는 수모를 겪었다.
하지만 김현수는 4회 초 몸에 맞는 공과 8회 초 볼넷으로 출루에 성공했다. 특히 김현수는 시범경기 첫 볼넷으로 의미있는 경기를 만들었다.
김현수의 경기 결과에 많은 네티즌들은 한 포털사이트에 "슬로우 스타터니까 기대하고 있겠습니다(야******)" "시범은 말 그대로 시범이니 힘내시길" "비록 지금은 0.097이지만 11월 시즌 마지막엔 0.297이길(수**)" 등 김현수의 부활을 바랬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타율 0.097..이건 무슨...혈중 알코올 농도냐(나********)" "0.097 참고 있는거면 쇼월터는 살아있는 예수고 생불이다(풍***)" "메이저 역사상 이해 안되는 영입 베스트 5에 김현수가 무조건 들어간다고 본다(ㅁ**)" 등 김현수의 타율에 황당하다는 의견을 보였다,
하지만 이런 누리꾼들의 반응은 개인의 주관적인 의견일 뿐 절대적인 평가가 아니므로 여론을 참고하는 정도로 생각해야 되겠다.
한편 볼티모어는 토론토와 6-6 무승부를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