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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북 울진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6도씨를 넘어서면서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봄볕이 내려쪼이자 얼레지가 겨우내 꽁꽁 감춰 둔 자줏빛 속살을 열며 봄향을 퍼트리고 있다. 다년생 초본인 얼레지는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1개의 꽃이 밑을 향해 달리고 6개의 피침형 꽃잎이 자주색의 꽃을 피운다. '얼네지', '가재무릇'이라고도 부른다. 기상대는 17일부터 18일까지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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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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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경북 울진지역의 낮 최고 기온이 16도씨를 넘어서면서 꽃샘추위가 물러가고 봄볕이 내려쪼이자 얼레지가 겨우내 꽁꽁 감춰 둔 자줏빛 속살을 열며 봄향을 퍼트리고 있다. 다년생 초본인 얼레지는 전국적으로 분포하며 1개의 꽃이 밑을 향해 달리고 6개의 피침형 꽃잎이 자주색의 꽃을 피운다. '얼네지', '가재무릇'이라고도 부른다. 기상대는 17일부터 18일까지 전국적으로 봄비가 내리겠다고 예보했다./아시아뉴스통신=남효선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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