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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건강한 대전을 사랑하는 범시민연합이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인권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학생과 교사를 대결구도로 만들어 교권을 침해하며, 학부모의 친권과 양육권을 무시하는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히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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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김일환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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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건강한 대전을 사랑하는 범시민연합이 대전시의회 기자실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학생 인권이라는 명분을 앞세워 학생과 교사를 대결구도로 만들어 교권을 침해하며, 학부모의 친권과 양육권을 무시하는 ‘학생인권조례안’에 대해 철회를 강력히 촉구한다”고 밝히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일환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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