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말없이 지켜보는 소녀상과 일본의 인정을 요구하는 시민들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서유석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9: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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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서울 중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1222차 일본군 위안부 문제 해결을 위한 수요시위가 소녀상 주변에서 열리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서유석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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