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署 신학기 學暴예방 캠페인...'맞춤형 학폭예방교실' 운영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3-16 1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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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일 오전 경북 영양경찰서(서장 구자용) 요원들이 영양초등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학교폭력 예방'을 담은 홍보물을 나눠주며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이날 캠페인에는 경찰·교사·학생·학부모 등 50여명이 참가했으며 신학기를 맞아 지역사회 합동으로 안전한 학교를 만들겠다는 의지가 담겨있다. 영양경찰서는 이날 학교전담경찰관과 경찰 마스코트인 포돌이ㆍ포순이가?홍보물품과 전단지를 배부해 홍보효과를 극대화했다. 영양경찰서는 3~4월을 학교폭력 집중관리 기간으로 정해 14개 초ㆍ중ㆍ고를 대상으로 학교전담경찰관이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학교폭력 예방교실'을 지속적으로 운영한다는 방침이다.(사진제공=영양경찰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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