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16일 한국프로축구연맹은 지난 12~13일에 열린 현대오일뱅크 2016 K리그 클래식 1라운드 위클리 베스트 11을 발표했다. 공격수 부분에 김신욱(전북), 정조국(광주)이 나란히 이름을 올렸고 미들필더 부분은 티아고(성남), 김두현(성남), 이승기(상주), 심동운(포항)이 각각 선정됐다. 수비수엔 이태희(성남), 김오규(상주), 이광선(제주), 정운(제주)이 선정됐다. 골키퍼 부분은 신인 수문장으로 개막전을 출전하며 노련한 플레이로 무실점으로 승리를 이끈 김동준(성남)이 베스트 11에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사진제공=한국프로축구연맹) |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