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공동의 야경, 중국인 관광객보다는 직장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김은지기자
송고시간 2016-03-18 0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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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일 오후 8시 중구 소공동 롯데백화점 앞 영플라자와 롯데백화점 사이 중국인 관광객들이 물러난 거리를 직장인들이 채우고 있다. 정장을 입고 발걸음을 재촉하는 사람들이 곳곳에서 포착된다. /아시아뉴스통신=김은지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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