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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고인측 변호인(왼쪽)이 사건이 발생한 경북 상주 공성면 금계1리 입구에 설치된 유일한 CCTV를 가리키며 설명을 하고 있다. 사건을 맡은 이범균 대구고법 제1형사부 부장판사가 변호인의 설명을 들으며 관련 사건의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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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18 1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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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의 피고인측 변호인(왼쪽)이 사건이 발생한 경북 상주 공성면 금계1리 입구에 설치된 유일한 CCTV를 가리키며 설명을 하고 있다. 사건을 맡은 이범균 대구고법 제1형사부 부장판사가 변호인의 설명을 들으며 관련 사건의 자료를 검토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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