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 마을회관 '현장검증'하는 대구고법 재판부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김철희기자
송고시간 2016-03-18 16: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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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오후 경북 상주 '농약 사이다' 사건을 맡은 대구고법 제1형사부 이범균 부장판사가 사건 현장인 상주시 공성면 금계1리 마을회관을 '현장검증'을 위해 들어서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김철희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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