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토막난 인도 '불편'
[서울=아시아뉴스통신] 박시연기자
송고시간 2016-03-18 2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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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일 하루 유동객 수 200만명을 자랑하는 명동 골목에 길을 가로막고 서 있는 의류 매대와 광고 판넬들이 인도의 절반 이상을 차지하고 있어 행인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박시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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