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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 시장(왼쪽)이 행복청을 방문 이충재(오른쪽) 행복청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에 따른 것으로 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를 위한 것이다.(사진제공=행복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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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세종충남=아시아뉴스통신] 이기출기자 송고시간 2016-03-19 1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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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일 세계적인 환경수도로 불리는 독일 프라이부르크의 디터 잘로몬 시장(왼쪽)이 행복청을 방문 이충재(오른쪽) 행복청장과 환담을 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난해 10월 체결한 양 도시 간 합의각서에 따른 것으로 행복도시의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에 관한 구체적인 협력방안을 논의를 위한 것이다.(사진제공=행복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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