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06월 11일 목요일
뉴스홈 국내사진
영해장터를 뒤흔든 97년 전 독립만세운동 재현

[대구경북=아시아뉴스통신] 남효선기자 송고시간 2016-03-20 07:57

18일 경북 영덕군 영해면 시가지 일원에서 펼쳐진 '2016 영해3ㆍ18독립만세의거문화제'에서 이희진 영덕군수를 비롯 강석호 새누리당 공천 확정자, 박창표 남부보훈지청장, 독립유공 가족, 사회단체, 학생들이 대형 태극기를 앞세우고 횃불퍼포먼스를 펼치며 일제강점기 조국독립을 위해 순국한 선열들의 정신을 기리고 있다. 영해장터는 97년 전 일제강점기 동해안 최대규모의 독립만세운동이 일어난 역사적 현장으로 영덕군이 해마다 독립의거문화제를 개최해 독립정신을 계승하고 있다.(사진제공=영덕군청)


[ 저작권자 © 아시아뉴스통신. 무단 전재 및 재배포금지]



제보전화 : 1644-3331    이기자의 다른뉴스보기
의견쓰기

댓글 작성을 위해 회원가입이 필요합니다.
회원가입 시 주민번호를 요구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