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누리당 김해지역 도,시의원 분열 갈등 봉합...'4.13선거 정책으로 심판받겠다'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이철우기자
송고시간 2016-03-21 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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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일 오전 김해지역에 선거구를 두고 있는 새누리당 소속 경남 도의원과 김해시의원 등 17명은 김해시청프레스센터에서 합동기자회견을 통해 오는 4.13 선거는 김해 역사상 처음으로 갑을 국회의원 2석과 공석중인 시장을 함께 선출하는 중요한 선거라면서 이제 새누리당은 분열과 갈등을 봉합해 하나가 되었고, 홍태용·이만기 국회의원 후보 공천자와 김해시장 재선거 김성우 공천자를 중심으로, 정책을 통해 경쟁하고 시민 여러분의 심판결과에 깨끗이 승복하겠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같은 당 시장 후보 최종 경선 자였던 김정권 전 국회의원은 시민과 당을 생각하는 ‘선공후사’의 마음으로 경선결과를 수용하겠다는 입장을 밝혔고, 재선 국회의원과 여당 사무총장으로 김해 정치를 이끌어 온 김 전 의원에게 대승적 결단에 환영의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도·시의원들이 기자회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아시아뉴스통신=이철우 기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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