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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북 상주시 통합체육회 대의원들이 창립 정기총회를 갖고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사진제공=상주시청) |
경북 상주시체육회와 상주시생활체육회가 '상주시통합체육회'로 새롭게 출범했다.
22일 상주시는 시청 대회의실에서 대의원 28명이 참석한 가운데 '상주시통합체육회' 출범을 위한 창립총회를 가졌다.
이날 총회에서는 통합추진위원회에서 제정ㆍ심의 의결한 상주시체육회 규정을 심의한데 이어 이정백 상주시장을 초대회장에 추대했다.
또한 체육회 임원 공백을 최소화 하고 원활한 운영을 위해 부회장 및 이사 등 임원 선임 권한을 회장에게 위임하도록 하는 안건을 심의ㆍ의결했다.
상주시는 국민체육진흥법 개정에 따라 지난해 12월7일 체육단체 통합 기본계획 수립을 시작으로 올해 2월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상주시체육회 규정(안) 제정과 통합 관련 제반사항을 논의하고 추진해왔다.
이정백 상주시장은 "양 단체의 통합을 통해 지역 체육발전의 기틀을 마련해 상주시 체육의 미래를 책임지고 한 단계 더 발전되는 체육회가 되는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