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낮 12시30분쯤 충남 태안군 남면 달산리 주민 A씨(59)가 자신이 후진으로 운전하던 경운기에 다쳐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
23일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전날 자신의 집 앞에 세워놓은 경운기를 후진으로 몰고 이동하던 중 목부분이 경운기 핸들 사이와 주변 시설물 사이에 끼어 변을 당했다.
경찰은 경운기 운전미숙으로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경위를 조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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