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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일 통합 김천시체육회장에 추대된 박보생 김천시장이 대의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사진제공=김천시청) |
경북 김천시는 24일 시청에서 김천시체육회와 김천시생활체육회를 통합해 '통합 김천시체육회'로 출범하기 위한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체육단체 통합은 지난해 3월 국민체육진흥법이 개정됨에 따라 이뤄졌다.
앞서 양 단체는 김천시 2명, 체육회 3명, 생활체육회 3명 등 총 8명으로 통합추진위원회를 구성해 규약(안) 마련, 체육회 명칭 결정 등 협의 과정을 거쳤다.
이날 창립총회에서 통합 김천시체육회 초대회장으로 박보생 김천시장이 추대됐다.
또한 김천시체육회 규약(안) 승인, 김천시체육회 임원ㆍ감사 선임 권한 위임 등의 안건을 상정해 의결했다.
박보생 김천시장은 "창립총회를 계기로 체육인들이 화합과 소통을 통해 시 체육발전에 앞장섰으면 좋겠다"며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