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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 '김수현과 한솥밥' 6년 의리 계속

[서울=아시아뉴스통신] 장인경기자 송고시간 2016-03-30 15: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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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이현.(사진제공=키이스트)

배우 소이현이 지난 6년간 동고동락한 소속사 키이스트와 재계약을 결정해, 두터운 신뢰를 뽐냈다.

소이현은 지난 2010년 키이스트와 손을 잡은 뒤 드라마 '글로리아', '넌 내게 반했어', '청담동 앨리스', '쓰리데이즈' 등 다양한 장르의 드라마에 출연하며 시청자들에게 미모 뿐 아니라 연기력으로 사랑을 받아왔다.?


또한 지난 2012년부터 2015년까지 MBC '섹션TV 연예통신'의 안방마님으로 재치 있는 입담과 진솔한 모습을 선보이며 다재다능한 매력을 발산, 2014년 배우 인교진과 결혼 후 2015년 12월 딸을 출산한 후에도 여전한 몸매와 미모로 여성들의 워너비 스타로 손꼽히고 있다.


한편 키이스트는 배용준,?엄태웅,?정려원,?김수현,?박서준 등 50여명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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