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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제공.(자료사진= 소이현-오민석/키이스트, 제이와이드컴퍼니 제공) |
'마음의 비밀'이 '여자의 비밀'이라는 제목으로 정해지며 6월 말 첫 방송을 예고했다.
KBS2 새 일일드라마 '여자의 비밀'(극본 송정림, 연출 이강현)은 부모님의 복수와 빼앗긴 아이를 되찾기 위해, 순수했던 여자가 변해가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특히 주연배우 소이현은 작년 12월 출산 후 6개월만에 복귀해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주연배우 오민석은 올해 초 종영한 '부탁해요 엄마' 이후 4개월 만에 KBS와 작품 인연을 맺어 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킬 예정이다.
한편 '눈의 여왕' '학교 2013'의 이강현 PD와 '미쓰아줌마' '녹색마차'의 송정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천상의 약속' 후속으로 오는 6월 27일 첫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