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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상수도사업소, 군항제 기간 ‘청아수’ 홍보관 운영

[경남=아시아뉴스통신] 최근내기자 송고시간 2016-04-12 08:19

경남 창원시 상수도사업소 직원들이 ‘제54회 진해군항제’ 행사장에서 창원 수돗물 브랜드인 ‘청아수’를 홍보하고 있다.(사진제공=창원시청)

경남 창원시 상수도사업소(소장 김원규)는 ‘제54회 진해군항제’ 기간 창원 수돗물 브랜드인 ‘청아수’ 홍보부스를 설치?운영하며 수돗물의 안전성과 우수성을 알렸다.

12일 창원시에 따르면 ‘청아수’ 홍보부스 운영은 상수도사업소 직원과 자원봉사자가 시민 등을 대상으로 홍보물을 배부하며 병입수돗물 ‘청아수’ 1만병을 무료로 나눠줘 호응을 얻었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수돗물을 직접 체험하며 ‘청아수’와 일반생수의 맛을 비교하는 블라인드 테스트를 100명의 시민이 참여 속에 개최하기도 했다.

블라인드 테스트 결과 75%가 창원시 수돗물 ‘청아수’가 맛있다는 시음결과도 나왔다.

김원규 소장은 “맛있고 건강한 수돗물을 생산 공급하기 위해 노후 수도관 교체, 고도정수처리시설, 수돗물 검사체계 구축 등을 통해 유해물질을 완전히 제거함은 물론, 인체에 유익한 미네랄 성분 등이 많이 함유돼 있어 건강에도 좋아 안심하고 수돗물을 마셔도 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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