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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대, 22일 '노년의 인문학' 세미나 개최

[충북=아시아뉴스통신] 김성식기자 송고시간 2016-04-18 16:35

충북대학교 전경.(사진제공=충북대학교)

충북대학교(총장 윤여표) 인문학연구소는 오는 22일 인문대학 시청각실에서 사회복지사와 인문학에 관심 있는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노년의 인문학’ 세미나를 연다.

이번 세미나는 국립대학혁신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초고령 사회에 진입한 우리나라의 다양한 사회현상과 문제들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노년의 담론을 수립하며 인문학을 통해 노년을 바라봄으로써 직면한 사회문제에 새로운 해결책을 제시할 목표로 기획했다.

수강료는 무료다.

발표자와 발표내용은 ▶제1 발표: 실버세대의 어제와 오늘(충북대 인문학연구소 김연순 전임연구교수) ▶제2 발표: 주름진 몸, 가장 오래된 집-주름의 윤리적 의미(성균관대 하이브리드 미래문화 연구소 김화자 교수) ▶제3 발표: 독일 문학에 나타난 노년의 삶의 양상들(성균관대 오윤희 겸임교수) 등이다.

자세한 사항은 충북대 인문학연구소(043-261-2169) 또는 메일(humansci@cbnu.ac.kr)로 문의하면 된다.

충북대 인문학연구소는 인문학으로 바라본 삶의 단초들 ‘노년의 인문학’ 세미나를 토대로 서책을 발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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