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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원, '태양의 후예' 속 윤명주로 매력 발산...''몰리즈' 모델 발탁까지'

[서울=아시아뉴스통신] 황교덕기자 송고시간 2016-04-20 15:45

KBS2 '태양의 후예' 방송장면캡처.(사진출처=방송장면캡처)

배우 김지원이 14일 종영한 KBS2 '태양의 후예'를 통해 자신의 매력을 한층 부각시키며 광고계의 블루칩으로 떠올랐다.

김지원은 '태양의 후예'의 큰 수혜를 입은 배우 중 한명이다. 그는 윤명주 역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자랑하며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다.

김지원은 자신의 연기력으로 여자 윤명주와 군의관 윤명주의 매력을 동시에 시청자들에게 선보였다.

그는 극 중 서대영(진구 분)의 외면에도 그를 향한 사랑을 멈추지 않으며 많은 여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청순하고 아름다운 미모를 뽐내 남성 시청자들의 마음을 흔들기도 했다.

이런 남녀를 초월한 김지원의 매력은 광고계의 수많은 러브콜로 이어졌다. 김지원은 주얼리, 모바일 게임, 보안카메라 등 다양한 분야의 모델로 발탁되며 뜨거워진 인기를 실감케 했다. 그 중 주얼리 브랜드 '몰리즈' 측은 "20대의 발랄하고 예쁜 모습이 주얼리의 아름다움을 더 돋보이게 할 수 있을 것 같다"라고 밝히며 김지원에 대한 큰 기대감을 드러냈다.

대중은 김지원이 발산한 매력에 빠져들며 그의 행보에 집중을 하고있다. 김지원이 차기작으로 또 다른 배우 김지원으로서의 매력을 보여줄 수 있기 때문이다. 앞으로 김지원이 어떤 모습으로 대중에게 다가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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