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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출처=김가람 인스타그램) |
[아시아뉴스통신=이상진 기자] 그룹 르세라핌 출신 김가람이 새 소속사를 찾았다.
매니지먼트 구는 김가람과 전속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앞서 김가람은 지난 2022년 쏘스뮤직에서 그룹 르세라핌으로 데뷔했으나 학교 폭력 의혹에 휩싸였다.
당시 소속사는 사실무근이라고 밝혔지만 김가람은 2개월 만에 팀을 떠났다.
한편, 매니지먼트 구에는 이요원, 하석진, 서지훈, 유인수, 권혁, 백수장, 오희준, 이태형, 유수연 등이 소속되어 있다.
dltkdwls3170@naver.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