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1일 진해경찰서 4층 강당에서 ‘2016년도 치안성과 관리를 위한 보고회’가 열리고 있다.(사진제공=진해경찰서) |
경남 진해경찰서(서장 박장식)는 21일 경찰서 4층 강당에서 도민의 치안고객 만족도와 체감안전도 향상을 위한 ‘2016년도 치안성과 관리를 위한 보고회’를 가졌다.
이날 열린 보고회에는 박장식 서장을 비롯한 각 과장, 파출소장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진해경찰서는 지난해 우수한 성과로 S등급을 달성, 올해도 그 성과를 기록하기 위해 각 기능별 계?팀장들이 올해 성과 관리와 향상방안에 대한 보고에 이어 활발한 토의를 벌였다.
박장식 서장은 “성과관리는 분위기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한 후 “직원들이 성과에 스트레스 받지 않고 즐기면서 업무를 하면 자연스럽게 성과도 따라오고 업무능률도 오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