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무안군 해제면 부녀회(회장 이형심)은 이달부터 5월까지 헌 옷 모으기 운동을 전개한다.
22일 해제면 부녀회에 따르면 헌 옷 모으기 운동은 저탄소 녹색생활화의 일환으로 재사용(Reuse), 재활용(Recycle), 절약(Reduce)의 3R자원을 다시 모으기 위해 매년 실시하며 입거나 쓰지 않고 집 안에 묵혀두고 있는 헌 옷, 이불 등을 집중 수거해 주민들의 나눔과 근검절약 의식을 고취하고 있다.
이형심 새마을부녀회장은 “우리의 작은 노력이 환경을 보전하고 깨끗한 무안을 만드는 데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판매 수익금은 부녀회 사업 활동과 지역소외계층을 돕는 데 사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
more
![]() | ![]() | ![]() |
![]() | ![]() |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