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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택해경, 항만구역 정화 활동 '실시'

[경기=아시아뉴스통신] 이석구기자 송고시간 2016-04-22 15:18

평택시와 체결한‘깨끗한 명품도시 평택’만들기 업무 협약 따른
22일 오전 10시부터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평택항 서부두 일대 정화 활동(쓰레기와 전쟁)을 실시했다.(사진제공=평택해경)

경기 평택해양경비안전서(서장 임근조)는 22일 오전 10시부터 평택항 서부두 일대 정화 활동(쓰레기와 전쟁)을 실시했다.

이번 정화 활동은 지난해 10월 평택시와 체결한‘깨끗한 명품도시 평택’만들기 업무 협약에 따라 진행된 정화 활동으로 평택해경 직원 40여명과 해양환경관리공단 직원 10명 등이 참가했다.

이날 행사에 참가한 평택해경 직원들은 평택항 서부두 인근 항만도로 및 연안에서 쓰레기 3.5t을 수거했다.

또한 쓰레기와의 전쟁은 평택시 소재 25개 공공기관에서 구역을 분담하고 해당 공원 등에 ‘행복홀씨’ 기관표지판을 부착, 월 1회(년4회 이상) 자발적으로 실시하도록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평택해경 관계자는 “명품도시 평택을 만드는데 동참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며“해.육상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쓰레기를 버리지 않는 것이 우선이며 쓰레기 없는 살기 좋은 평택 만들기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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