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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KBS 본관에서 열린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서 용산소방서 우승희 대원과 서울 광진소방서 이용진 대원이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뒀다. 사진 왼쪽부터 ▲최재천 용산소방서장 ▲용산소방서 우승희 대원(본상수상) ▲광진소방서 이용진 대원(대상수상) ▲권순경 서울소방재난본부장 ▲광진소방서장.(사진제공=용산소방서) |
서울 용산소방서(서장 최재천) 소속 소방위 우승희 대원이 KBS119상 본상을 수상했다.
22일 용산소방서는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소재 KBS 본관에서 열린 '제21회 KBS119상 시상식'서 용산소방서 소속 소방위 우승희 대원이 KBS119상 본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거뒀다고 밝혔다.
KBS119상은 재난현장에서 희생정신으로 국민의 생명과 재산보호에 앞장 선 119구조?구급대원 및 기관?단체를 포상하는 행사로 수상자에게는 1계급 특진이라는 영예가 주어진다.
금일 시상식에는 서울 용산소방서 우승희 대원 외에도 서울 광진소방서 이용진 대원이 함께 수상됐으며, 각 대원들 모두 1계급 특진의 영광을 얻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