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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일 경북 상주1지구 농촌용수체계재편사업 현장을 찾은 홍성범 한국농어촌공사 기반조성 본부이사가 이동환 지역개발부장으로부터 그간 사업추진에 대한 현황과 경과를 보고 받고 있다.(사진제공=상주 농어촌공사)? |
한국농어촌공사 홍성범 기반조성 본부이사가 22일 경북 상주지사를 찾아 상주1지구 농촌용수체계재편사업 현장을 둘러봤다.
전국 최초로 시행하고 있는 하천수활용 농촌용수이용체계재편사업은 6월 말에 통수하고 연말에 준공 예정이다.
홍 본부이사는 "사업추진에 지역주민과의 갈등 등 장애요인을 잘 극복해 성공적인 사업 성과가 나올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상주1지구 농촌용수체계재편사업은 국비 332억원의 예산을 투입 상주시 사벌면 묵하리에 양수장(600kw×500mm×4대) 1개소 신설해 낙동강에서 하루 17만2800㎥의 용수를 확보하는 항구적인 가뭄대책사업이다.
올해 3월 착공해 오는 12월 준공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