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22일?박희모 6.25참전유공회 중앙회장(왼쪽)이 조례개정으로 6.25참전유공자 처우를 개선한 청주시에 감사패를 전달한 후 이승훈 청주시장과 기념촬영을 했다.(사진제공=청주시청) |
대한민국6.25참전유공자회가 22일 조례개정을 통해 6.25참전유공자에게 수당을 지원하고 있는 충북 청주시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이 단체 박희모 중앙회장은 22일 14만 6.25 참전유공자를 대신해 이승훈 청주시장에게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는 청주시가 ‘청주시 참전유공자지원 조례’로 6.25참전유공자 참전수당 인상을 통한 처우개선 및 예우에 따른 것이다.
청주시는 지난해 12월24일 이 조례를 개정해 조국을 위해 희생한 고령의 6.25참전유공자들에게 월 10만원의 참전명예수당을 지원하고 있다.
박 중앙회장은 “얼마 남지 않은 6.25참전 호국영웅들에게 지속적인 배려와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청주시 관계자는 “참전유공자를 비롯한 국가유공자 등을 위한 예우 및 처우개선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화답했다.















